LO STUDIO

레이아웃스튜디오 사무실

몰입과 영감 사이, 크리에이터의 작업실

김목수이야기는 2D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이아웃스튜디오'의 사무실을 설계하며, '크리에이터들이 일하기 좋은 공간' 이라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드는 이들에게 사무실이란 단순한 업무 장소가 아니라 영감이 머물고 몰입이 이어지는 창작실이어야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밝고 환한 전실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부드러운 빛을 퍼뜨리는 바리솔 조명과 플랜테리어가 첫인상을 채우고, 벽면의 기업 로고 사인으로 이곳이 레이아웃스튜디오의 시작점임을 알립니다. 라운지는 중앙의 아일랜드 테이블을 중심으로 열린 구조를 이루고, 창가를 따라 기역자로 배치한 우드톤 계단식 좌석은 자유롭게 걸터앉아 머무를 수 있는 휴식과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냅니다. 

전실을 지나 복도를 따라 들어서면 넓게 펼쳐진 업무 공간이 드러납니다. 탁 트인 유리창과 오픈 천장 구조는 시선의 답답함을 걷어내며 애니메이터들의 창의력이 뻗어나갈 여지를 만들어 줍니다. 책상 배치는 총 45석의 대면형 구조로 정돈되어 있고, 전 좌석에 적용된 모션데스크는 개개인에게 맞는 높낮이로 조정할 수 있어 장시간 작업의 피로도를 낮춰줍니다. 

블랙과 베이지, 우드 포인트가 어우러진 컬러 조합은 이 공간의 정체성을 완성합니다. 블랙이 만드는 진중함과 전문성 위에 베이지와 우드가 더하는 편안함과 개방감이 공존하며, 크리에이터들의 작업실이지 프리미엄 오피스로서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위    치       서울 강서구 지와인비지니스센터

면    적       548㎡ (166PY)

층    고       2700mm

구    성      라운지, 회의실, 제작실, 미팅룸, 업무공간, 대표실,

                 휴게실, 서버룸, 솔로부스, 창고

준    공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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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스튜디오 사무실

몰입과 영감 사이, 크리에이터의 작업실

김목수이야기는 2D 애니메이션 제작사 '레이아웃스튜디오'의 사무실을 설계하며, '크리에이터들이 일하기 좋은 공간' 이라는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드는 이들에게 사무실이란 단순한 업무 장소가 아니라 영감이 머물고 몰입이 이어지는 창작실이어야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밝고 환한 전실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부드러운 빛을 퍼뜨리는 바리솔 조명과 플랜테리어가 첫인상을 채우고, 벽면의 기업 로고 사인으로 이곳이 레이아웃스튜디오의 시작점임을 알립니다. 라운지는 중앙의 아일랜드 테이블을 중심으로 열린 구조를 이루고, 창가를 따라 기역자로 배치한 우드톤 계단식 좌석은 자유롭게 걸터앉아 머무를 수 있는 휴식과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냅니다. 

전실을 지나 복도를 따라 들어서면 넓게 펼쳐진 업무 공간이 드러납니다. 탁 트인 유리창과 오픈 천장 구조는 시선의 답답함을 걷어내며 애니메이터들의 창의력이 뻗어나갈 여지를 만들어 줍니다. 책상 배치는 총 45석의 대면형 구조로 정돈되어 있고, 전 좌석에 적용된 모션데스크는 개개인에게 맞는 높낮이로 조정할 수 있어 장시간 작업의 피로도를 낮춰줍니다. 

블랙과 베이지, 우드 포인트가 어우러진 컬러 조합은 이 공간의 정체성을 완성합니다. 블랙이 만드는 진중함과 전문성 위에 베이지와 우드가 더하는 편안함과 개방감이 공존하며, 크리에이터들의 작업실이자 프리미엄 오피스로서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위    치       서울 강서구 지와인비지니스센터

면    적       548㎡ (166PY)

층    고       2700mm

구    성      라운지, 회의실, 제작실, 미팅룸, 업무공간, 대표실, 휴게실, 서버룸, 솔로부스, 창고

준    공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