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EAN WORK

오션워크 공유오피스

여유를 선택한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부산 명지에 위치한 오션워크는 '여유로운 사용 경험'을 중심에 둔 공유오피스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공간의 출발점은 '더 많은 좌석'이 아니라 사용자 한 명 한 명이 충분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오피스였습니다. 클라이언트는 룸의 개수를 줄이더라도 모든 사용자가 답답함 없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 업무 공간에는 일반 공유오피스에서 사용하는 1400 책상이 아닌, 1800 사이즈의 넓은 책상을 배치했고 그럼에도 편안한 여백이 느껴지는 개인실을 구성했습니다. 

여유는 개인실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공용 공간 역시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닌 일상처럼 스며드는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카페테리아와 미팅 공간, 안마의자가 놓인 릴렉스룸까지, 일과 휴식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랬습니다. 

디자인은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베이지 톤과 우드를 메인으로 사용했고, 모든 마감재는 색감의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신중하게 선택하여 디테일을 조율했습니다. 

오션워크 공유오피스는 효율보다 사용자 경험을 먼저 생각한 공간으로, 여유가 곧 경쟁력이 되는 공유오피스의 또 다른 해답을 제시합니다.

위    치       부산 명지

면    적       238㎡ (72PY)

층    고       2700mm

구    성      인포데스크, 카페테리아, 오픈 미팅룸, OA존, 릴렉스룸,

                  1인실, 2인실, 대표실, 회의실

준    공      2025.12.21

OCEAN WORK

오션워크 공유오피스

여유를 선택한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부산 명지에 위치한 오션워크는 '여유로운 사용 경험'을 중심에 둔 공유오피스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공간의 출발점은 '더 많은 좌석'이 아니라 사용자 한 명 한 명이 충분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오피스였습니다. 클라이언트는 룸의 개수를 줄이더라도 모든 사용자가 답답함 없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 업무 공간에는 일반 공유오피스에서 사용하는 1400 책상이 아닌, 1800 사이즈의 넓은 책상을 배치했고 그럼에도 편안한 여백이 느껴지는 개인실을 구성했습니다. 

여유는 개인실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공용 공간 역시 '잠시 머무는 곳'이 아닌 일상처럼 스며드는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카페테리아와 미팅 공간, 안마의자가 놓인 릴렉스룸까지, 일과 휴식의 리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랬습니다. 

디자인은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베이지 톤과 우드를 메인으로 사용했고, 모든 마감재는 색감과 질감의 흐름을 해치지 않도록 신중하게 선택하여 디테일을 조율했습니다. 

오션워크 공유오피스는 효율보다 사용자 경험을 먼저 생각한 공간으로, 여유가 곧 경쟁력이 되는 공유오피스의 또 다른 해답을 제시합니다.

위    치       부산 명지

면    적       238㎡ (72PY)

층    고       2700mm

구    성      인포데스크, 카페테리아, 오픈 미팅룸, OA존, 릴렉스룸, 1인실, 2인실, 대표실, 회의실

준    공      2025.12.21